난 백화점 판매직인데
3년차 정규직이고
친구는 그냥 사무 계약직인데
예전부터 사무직 아니면 은근하게 무시하는것 같았는데
볼때마다 '고객 비위 맞추고 그러는거 안쓰럽다'
이러고 오케 진짜 힘든거 맞으니까 걱정이라고 생각 가능함
근데 말투가 누가봐도 응~남 비위 맞추는 서비스직ㅎ^^*
이런 느낌이어서 나도 걍
'그래도 나는 몇개월 있다가 잘릴지말지 모르는 일반 계약직보단
나은것 같다 난 정규직이니까 확실하게 복지도 있고^^!
그리고 사무도 그냥 일반사무직은 완전 물경력 아니야??
알바로도 가끔 뽑던데 계약 끝나면 재취업 쉽겠네ㅠㅠ'
하고 걍 쳐다도 안보고 딴친구랑 이야기함
나도 유치한거 아는데 너무 긁어대서 걍 나도 유치하게 나감

인스티즈앱
현재 난리 난 세입자 마라탕 대참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