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래 알바 일했는데 솔직히 받는 돈에 비해 진짜 많은걸해. 첨엔 시키는 일이 계속 늘어도 참고 하다가 사장님한테 얘기해보면 먹히는것도 있고 안 먹히는것도 있고. 말해도 안통한다 싶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했어
어차피 금방 그만둘것도 아니고 그냥 하면 하는거지 이런 마인드로 했지
근데 업무량이 늘어서 새로운 알바 두 명이 들어왔는데 내가 하는일 보더니 시급얼마냐고 왜 이렇게 까지 하냐 사장님한테 얘기하라. 내 같으면 이렇게 못한다. 왜 참고 일하냐 등등 나를 호구 등shin 처럼 얘기하며
내가 못하면 본인들이 얘기해주겠다. 심지어는 노무사를 소개해주겠다 어쩌고하면서 그러더라고
근데 그 이후에 사장이 똑같이 걔들한테 내가 하던일을 시켰거든. 그니깐 사장한테는 아무말 못하면서 계속 나한테 투덜거림. 왜 내가 이런것까지 해야하나 어쩌냐면서
그래서 내가 그럼 사장님한테 못하겠다 얘기하라고 하니 똥씹은표정돼서 투덜거리면서 계속함. 본인들도 결국 말 못하면서 나한테 와서 징징거림 어쩌라는건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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