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애비한테 당하고도
돈 없고 싸가지 없다고 쫓겨남
몇년째 명절에 돌아갈 집이 없음
나도 안정적인 공간이 필요해서 또 남자를 만나서 가정을 꾸린다는게 너무 이기적이고 너무 남미새적 마인드 일까
요즘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주위에서 내 사정도 모르고 너무 속단한다고 판단한다.
그리고 나보고 왜이래 남미새가 되었냐는데
속상하다
그리고 혼자살 능력있으면 나도 그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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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애비한테 당하고도 돈 없고 싸가지 없다고 쫓겨남 몇년째 명절에 돌아갈 집이 없음 나도 안정적인 공간이 필요해서 또 남자를 만나서 가정을 꾸린다는게 너무 이기적이고 너무 남미새적 마인드 일까 요즘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주위에서 내 사정도 모르고 너무 속단한다고 판단한다. 그리고 나보고 왜이래 남미새가 되었냐는데 속상하다 그리고 혼자살 능력있으면 나도 그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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