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고 애인이랑은 같은 직장 다른 곳에서 일하고 있어
내가 저번주부터 직책이 바뀌면서 너무 바쁘고 맨날 야근해야돼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있는데
애인이 7월에 휴가 얘기를 꺼내길래 평일은 좀 그렇고 주말에 놀러가자 했는데 그걸로 좀 기분안좋은 티를 내..
나는 사랑도 중요하지만 일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그리고 지금 당장 내가 적응기간도 필요하고 처음 앉은 자리인 만큼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줘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애인은 무조건 사랑인 사람이라서 이해는 되는데 이해못받는 나도 너무 억울하고 힘드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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