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냥 거의 경험과 말문은 트고 싶다는 생각으로 갔다온건데..
처음 한달은 한인사장 아래서 일하다가
막상 영어를 안쓰는 환경이 많았고, 팁도 다 때먹고 악덕이였어서 탈주하고
그래도 나머지 반년은 외국업주가 하는 식당에서 디시와셔 위주로 했거든ㅠ
솔직히 거의 노가다 위주였던 거 같애..
개인적으론 정말 유의미한 경험인데
취업시장에선 이게 그렇게 의미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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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냥 거의 경험과 말문은 트고 싶다는 생각으로 갔다온건데.. 처음 한달은 한인사장 아래서 일하다가 막상 영어를 안쓰는 환경이 많았고, 팁도 다 때먹고 악덕이였어서 탈주하고 그래도 나머지 반년은 외국업주가 하는 식당에서 디시와셔 위주로 했거든ㅠ 솔직히 거의 노가다 위주였던 거 같애.. 개인적으론 정말 유의미한 경험인데 취업시장에선 이게 그렇게 의미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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