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뭐하냐고 연락했더니
그 친구가 자기 부모님이 갑자기 위독하시다는, 곧 돌아가실것같다고 병원이라고 답장 (평소에 아프신거 x)
이후 더이상 얘기 x
장례식 이후로 연락했더니
상 치룬 친구 입장 : 그때 더 묻지도 않고 말할 겨를도 없고 반응이 그냥 그래서 장례식 오란 말도 안했다
연락한 친구 입장 : 갑자기 들어서 경황 없었고 진짜 돌아가신 줄도 모르는데 오라고 말을 해줬어야 가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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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뭐하냐고 연락했더니 그 친구가 자기 부모님이 갑자기 위독하시다는, 곧 돌아가실것같다고 병원이라고 답장 (평소에 아프신거 x) 이후 더이상 얘기 x 장례식 이후로 연락했더니 상 치룬 친구 입장 : 그때 더 묻지도 않고 말할 겨를도 없고 반응이 그냥 그래서 장례식 오란 말도 안했다 연락한 친구 입장 : 갑자기 들어서 경황 없었고 진짜 돌아가신 줄도 모르는데 오라고 말을 해줬어야 가는거 아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