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15493
올해 유독 햄스트링 부상이 잦은 만큼 설종진 감독은 이주형을 특별 배려까지 했다. 사령탑은 '이주형의 플레이에서 특별히 자제시키는 것이 있나?'라는 물음에 "딱히 금지 사항은 없다"면서도 "평범한 땅볼 타구에 이주형이 전력으로 뛰는 경우가 많다. '열심히 하는 건 좋은데, 몸 상태가 좋지 않으니, 이지(easy) 볼은 천천히 뛰어도 괜찮다'는 말은 했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이주형은 복귀전에서 단 1이닝 만에 교체됐다. 1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도영이 친 타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이주형이 넘어졌고, 이 과정에서 또 햄스트링에 통증을 느끼게 된 것이다. 이로 인해 이주형은 1회말 타석을 소화한 뒤 2회초 수비에서 앞서 교체됐다.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 또 이탈이 불가피하다.
아니 지들이 땡겨써서 재재발 됐는데 특별배려 랄지 하고있다 도대체 이게 뭔 기사임? 언플 토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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