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이 바로 공원이라 맨날 지나가야하는데
허구한날 오프리쉬 쳐하고 지들 감당 못하는 자동줄 쓰면서 휴대폰이나 봐서 내가 모르는 개랑 산책하게 만듦 주위 둘러보면 줄이 하도 길어서 견주가 안 보임
맨날 자기개 안 사납다 그러는데 그말하는 와중에도 나한테 짖고 있음
방금도 내 옆으로 오프리쉬 개 지나갔는데 이젠 걍 소형견주라면 지긋지긋하다
공원 앞 십몇년 살면 개 키우는 사람 싫어지게 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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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이 바로 공원이라 맨날 지나가야하는데 허구한날 오프리쉬 쳐하고 지들 감당 못하는 자동줄 쓰면서 휴대폰이나 봐서 내가 모르는 개랑 산책하게 만듦 주위 둘러보면 줄이 하도 길어서 견주가 안 보임 맨날 자기개 안 사납다 그러는데 그말하는 와중에도 나한테 짖고 있음 방금도 내 옆으로 오프리쉬 개 지나갔는데 이젠 걍 소형견주라면 지긋지긋하다 공원 앞 십몇년 살면 개 키우는 사람 싫어지게 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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