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갱년기 와서 내 사생활 간섭 + 사소한 행동에도 혼자 오해하고 감쓰로 쓰면서 또 의지는 나한테 겁나 하는 거.. 진짜 힘든데 나가서 사려니 아끼고 아껴도 달마다 백만원은 기본으로 깨질듯; 공무원이라 월급은 250 정도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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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갱년기 와서 내 사생활 간섭 + 사소한 행동에도 혼자 오해하고 감쓰로 쓰면서 또 의지는 나한테 겁나 하는 거.. 진짜 힘든데 나가서 사려니 아끼고 아껴도 달마다 백만원은 기본으로 깨질듯; 공무원이라 월급은 250 정도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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