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너무 미래에 대해 확신을 갖고 사는걸까
난 우리 할머니될땐 로봇 백타 나온다고 확신갖고 사는데 ㅋㅋㅋ
오히려 이제 가짜결혼은 사라져야할 시기 아닐까?
사회적 눈치보여서 + 노년걱정되어서 + 결혼압박감으로 사랑도 안하는데 억지로 사랑만들어서 하는게 더 고통이지 않았을까🥹
옛날에 결혼율 99퍼였지만 지금은 왜 반토막 났겠오,,
이렇게 기술발전은 인간에게 자유를 주는거구나 라고 생각하며 사는뎅
오히려 요즘 애들 AI랑 친구한다는 말 몰라?
요즘애들이 로봇에 대해 더 확신갖고 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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