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력으로 이겨내야된다면서 내가 몸이 편해서 그렇대 나약해서 이런거고 ㅋㅋ 근데 엄마 몇년전에 회사에 이상한사람때문에 몇달동안 울고불고 회사가기싫다고 우울증증상 완전 보여줬었는데 그때 기억 다사라졌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