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택이 구축아파트인데
이중주차가 없는 날이 없어...
아침에 차 밀거나 전화하거나 이걸 거의 매번 함
어느날은 차가 잘 안밀려서 고생하는걸 본 지나가는 아저씨가 차 같이 밀어줌ㅠㅠ
이중주차 없는 자리는 차 한 대 갈만한 자리 뿐..... 아니면 차단기 근처....
오늘도 차단기 들어오자마자 아 여기 안대면 뭔가 없을거같다 싶어서 비상등부터 켜고 차 주차함ㅠ 그 감이 진짜였음...
(내가 사는 라인이 차단기 완전 반대편이라 나에게는 비선호 자리임)
본가는 구축이어도 거긴 주차난 거의 없어서 이런거 생각 못했는데
이거때문에 집을 반강제로 빨리 귀가하는 삶을 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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