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웃는다고 해야 하나? 사람이 뭔 말을 하면 별거 아닌데도 피식 웃는거?
솔직히 공감 바라지도 않음
그냥 약이나 잘 지어주면 그만이긴함
근데 이야기 하면 웃참은 알아서 잘 해야 하는거 아닌지 약간 기분 나쁨. 모 사람이니까 별거 아닌 이야기에도 웃길수 있음. 근데 그냥 잡담 아니고 정신과잖아 본인은 일하는 중이고 포커페이스가 기본으로 안되나? 싶음
언프로페셔널해보임
참고로 조현병 아니고 걍 평범한 우울증 으로 갔을때였는데도 그랬음. 본인은 심각한 환자 많이 보니까 내가 별거 아닌거로 우울해한다 이렇게 생각들어서 웃는거 같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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