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싶을 정도인 사람 못봄 그래서 못혼
그리고... 결혼자체가 좀 구시대의 잔재같아서 비혼..
예전처럼 피임도 없고 어릴때만나 나이 50이면 죽어가던 때는 이해함
전쟁에 사냥에 .. 근데
요즘은.. 난 주변에 진짜 결혼해서 좋아보이는 여자를 못봤거든
진짜;; 그냥 혼자살지 수준이라서...
그 적은 확률에 도박하고 싶지 않음
연예인 중에서도 그렇게 로맨틱했는데 이혼하던데 뭐
그냥 사랑이란게 식고 친구로 남은거라던데
그 말 자체가 결혼은 종족번식 호르몬인거라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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