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에 떠서 깜놀함… 구독자는 5만정도 있더라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같이 일하던 언니인데 직접적으론 아니지만 묘하게 나 싫어하는거 티냈던..?분임…나한테만 말투 은근 띠껍고 나한테만 말 안걸고 먹을거 나한테만 안주고 이런식으로근데 알고리즘 선택 받아서 유튜브 잘되려 하는거 보니 기분 묘하네..ㅋㅋㅋ 나 대했던거랑 다르게 구독자들한테는 세상 사람 좋아보이고 친절한 말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