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가정폭력을 겪은 건 아닌데, 유별난 엄마 밑에서 자랐거든 분노 조절 안 되고 이기적인 성격인? 경미한 폭력을 자주 당한 듯
그래서 엄마가 전혀 좋지 않고 그냥 돈만 빼먹는 중인데 (일말의 죄책감도 없음) 엄미새 플로우 볼 때마다 너무 신기함.. 엄마라는 존재가 왜 좋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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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가정폭력을 겪은 건 아닌데, 유별난 엄마 밑에서 자랐거든 분노 조절 안 되고 이기적인 성격인? 경미한 폭력을 자주 당한 듯 그래서 엄마가 전혀 좋지 않고 그냥 돈만 빼먹는 중인데 (일말의 죄책감도 없음) 엄미새 플로우 볼 때마다 너무 신기함.. 엄마라는 존재가 왜 좋은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