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주차 신입인데 다른 사람들은 다 친절하고 실수해도 피드백할 부분 딱 이해가게 알려주거든? 근데 상사도 아니고 그냥 다른 파트(지만 업무적으로 계속 만나는) 사람 중에 한 명은 실수하면 바로 하 이런 건 좀 알아서 하지 이러고 (그것도 들릴듯 말듯 한숨처럼 꼽줌) 아니면 인상 써서 옆에 다른 사원이 표정 좀 풀어요 라고 했을 정도임...
당연히 실수하는 게 잘못인 건 맞는데 내가 틀렸던 거 또 틀리는 것도 아니고 이주 됐는데 바로 2년차 사수랑 똑같은 업무 뛰어들어서 똑같은 업무량 하거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다 잘 알려주거나 감정적 아니고 진짜 필요한 피드백 딱 주고 마는데 쟤만 짜증나게 맨날 들리게 꿍시렁거려
제일 짜증나는 건 내가 한 실수들이 큰 일도 아니고 내 2년차 사수가 하면 친하니까 걍 웃고 넘어가거나 뭐라 말도 안하는데 나한테만 텃세처럼 해ㅋㅋㅋ 말도 나한테만 단답으로 싸가지없게 말하고 걍 애초에 나 처음 들어온 첫날부터 이유없이 싫어했음 그게 업무에서도 느껴지니까 빡침
당연히 실수하는 게 잘못인 건 맞는데 내가 틀렸던 거 또 틀리는 것도 아니고 이주 됐는데 바로 2년차 사수랑 똑같은 업무 뛰어들어서 똑같은 업무량 하거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다 잘 알려주거나 감정적 아니고 진짜 필요한 피드백 딱 주고 마는데 쟤만 짜증나게 맨날 들리게 꿍시렁거려
제일 짜증나는 건 내가 한 실수들이 큰 일도 아니고 내 2년차 사수가 하면 친하니까 걍 웃고 넘어가거나 뭐라 말도 안하는데 나한테만 텃세처럼 해ㅋㅋㅋ 말도 나한테만 단답으로 싸가지없게 말하고 걍 애초에 나 처음 들어온 첫날부터 이유없이 싫어했음 그게 업무에서도 느껴지니까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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