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 의사거든??
남친분은 공장다니심.. 그거도 원래는 서울 공장이었는데 최근에 강원도 춘천쪽으로 발령받아서 옮김 쨌든 언니가 남친 너무 사랑하는데 미래가 안보인대
그래서 너무 슬프대 부모님이랑 언니는 미래를 중시해서
그래서 내가 현실따위 무시하고 계속 만나라고 했는데
울면서 그게 쉽지가 않대 근데 너무 사랑해서 힘들대 끊어내기가
내가 아직 고3이라서 모르는걸까..?
개개개개사랑하면 현실 미래 그런거 집어치우고 계속 만나고 결혼하믄 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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