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정치적인 이유 때문임 국가균형발전계획이 최우선
목적은 아니고 민주당 당파싸움 때문임
최근 선관위 사태랑(누구의 잘못 여하를 떠나서)
환율 1540원으로 오르고 물가 폭등하고
자영업도 망하고 있고 AI시대가 오면서 청년들 일자리도
줄어들고 쉬었음청년이 역대최다임
매번 경제가어렵다, 어렵다 하지만 지금이
그 어느때보다 서민들이 체감하기에 살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임
월급에 비해 물가상승률이 더 높아서
원화가 가치가없어지고 하지만 하닉삼성처럼 반도체호황기를 맞은 대기업직원들은 투자에투자로 돈을벌고 사회
양극화가 심해지게됨
그래서 사회초년생들이 이를 메꿀려고 레버리지 끌어다 현재 빚투는 역대최다 수준이고 돈이 시장에 돌아야하는데
오히려 빚을 내니까 실물경제. 밖에 쇼핑 음식점 이런데로
풀리는 돈은 없는 상황임
이런 여러가지 상황 때문에
이재명 레임덕이 온 상태임 민심이 극도로 분노하고
덩달아 민주당 지지율도 떨어짐
민주당 대표는 정청래인데 대표적인 친문파고 이재명은 사실 비주류였음
전에부터 검찰개혁으로 논쟁이있었는데
(정청래: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폐지, 이재명: 완전폐지는 좀..) 이재명은 실용주의자로 평가받기도 해서 기존 친문 진영보다는 급진적인 진보 사상이진않아서 서로 생각이다름
이재명 지지자들한텐 미안한얘기지만 이재명 사람 지체는 지금 걸려있는 재판도 그렇고 저지른 죄가 너무 많은 사람임
정청래는 죄값 다덮어주고 밀어줘서 자리앉혔는데 검찰개혁부터 말도 잘안듣고 지지율도 떨어지니 개빡친 상황임
그래서 8월에 당대표로 다시 출마해서 당권을 완전히 잡으려는 상황. 정권은 유한하고 국민은 영원할것이라는 말까지함(박근혜탄핵시 한 말 인용)
이재명은 그래서 최대한 지지율을 끌어와야하는 상황에서 현재 반도체가 호황기를 누리고있으니
최대 표밭인 전라도에 반도체 공장 지어준다고 해서 지지율을 다시 이끌어낼 회심의 한 방을 먹인거임
전라도+광주쪽은 당연 지지할거고 개인적으로는 순전한 정치싸움에 기업을 끌어들이는게 아니라 생각하지만
그로 수혜를 받는 사람도 있을테니 지금 반응이 나쁘진않은듯함
그래서 하닉 삼성사장은 그 속내를 아니까 본인들 잔칫상인데 숟가락을 얹어 국가가 기업을 좌지우지하려히니
표정이 죽을상이었던거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되갈지 관전포인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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