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기 남았는데 학교도 숨막히고 마음터놓을 동기도 없고 전공도 안맞고..학교 수업가면 심장이 쪼이는 느낌 들고.. 지금 다들 취준하는데 나도 따라서 그냥 하고있긴한데
우울한걸 엄마나 친한친구한테 다 털어놓기에는 감쓰같고 ㅜ 그리고 이미너무 말해서 더 못말하겠어
오늘 정신빼놓고 집오다가 자취방 비밀번호 까먹어서 삐용삐용 소리 엄청오래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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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기 남았는데 학교도 숨막히고 마음터놓을 동기도 없고 전공도 안맞고..학교 수업가면 심장이 쪼이는 느낌 들고.. 지금 다들 취준하는데 나도 따라서 그냥 하고있긴한데 우울한걸 엄마나 친한친구한테 다 털어놓기에는 감쓰같고 ㅜ 그리고 이미너무 말해서 더 못말하겠어 오늘 정신빼놓고 집오다가 자취방 비밀번호 까먹어서 삐용삐용 소리 엄청오래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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