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8517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9
언니는 딱 9-6시 직장인이고 최저월급 받는데
나는 거의 하루에 3-4시간 밖에 잠 못자는 대신에
연봉이 쫌 있어서 같이 사는 울부모님께
매달 100-150씩 생활비 드리거든?
언니가 2년전에 스타일러를 산적이 있어
근데 언니가 곧 자취하는데 이 스타일러를 꼭
가져가겠다는거야 언니는 일한지 2년 됐고
나는 직장생활 6년동안 하면서 매달 부모님께 생활비 
드린 입장이고 언니는 생활피 한 푼도 안내면서 사는데
자취한다고 나도 잘쓰고 특히 부모님도 엄청 잘 쓰고 있는
스타일러를 굳이 가져가겠다고 지알을 하는데
내가 너무 화가 나거든? 어떻게 이렇게 이기적일 수 있지?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내가 동생이면 이해를 해
첫째 장녀가 언니면서 저러는게 말이 돼?
대체 언니가 하는게 뭐지? 새로 사준다는것도 아니고
지가 샀다는 입장이라고 부모님 잘 쓰시는걸 굳이굳이
가져가겠다는게 말이 되냐 하 너무 화나는데
내가 예민한걸까? 너무 개싫다 언니 진짜…
대표 사진
익인1
뭐라할건 아니지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너가 부모님한테 100-150씩 준게 언니한테 생색내려고 준건 아니잖아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언니가 돈 없다는 핑계로 집이나 가족에 단 돈 일이만원도 안쓴게 화가 나… 내 돈으로 언니도 집에서 생활 했잖어 언니가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가족한테 돈쓰는게 당연한건 아니야 쓰니야.
물론 억울하지 쓰니입장은. 근데 그건 쓰니가 선의를 베푼것뿐이고
그렇게 해야될 의무는 없어...

그리고 쓰니가 옛날부터 나중에 갚아라~ 이랬으면 몰라.
그냥 쓰게해놓고 나중에서야 그러는건 쓰니도 할말없어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익인아 난 언니 백수일때 제발 일해달라고 울고불며 몇년을 사정하고 그랬어 나 너무 힘들다고 근데 돈 좀 번다고 쌩 까는게 나는 이해가 안간다 나같음 미안해서라도 여태까지 동생 고맙다고 스타일러는 너네가 써 이랬을거같아… 언니가 장녀 노릇을 일도 안하고 저렇게 뻔뻔하니까 화가 나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내가 쓰니였으면 그냥 언니랑 반손절때리긴해.
여기서 돈내놔라. 스타일러내놔라. 값해라 이렇게 돈문제로 가면
사실 진흙탕싸움 되는거밖에 안되는거라..

그냥 여기서 싸게 정리하고 추후에 언니한테 돈 일절 안보태주는게 차선책일듯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직장생활 6년차고 언니는 이제 2년차면 여태까지 내 돈으로 집에서 먹고 자고 했으면 염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기가 이제 돈버니까 엄마아빠 책임 안질려고 혼자 도망치는것도 쫌 그런데 그래 이건 그러려니 해도 진짜 하…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본인이 산거니까 뭐.. 부모님 새거 사드리려해도 최저 월급 받아서 돈이 없는데 어떡해.. 넌 돈을 많이 버니까 빠듯한 삶을 모르는거 아닐까?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언니도 니도 이해감 ㅜ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부모님이 돈 달라고 해서 준거야?
왜 니가 줘놓고 갑자기 엄한 곳에 화풀이인지 모르겠어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당연히 집안형편이 힘드니까 부모님이 도와달라고 하니까 줬겠지 언니는 계속 백수였고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부모님이 너한테 돈 달라고 하셔서 준거면 부모님이 언니한텐 2년 동안 달라고 한 적 잇어?
내가 진짜 이해가 안되는 점은 니가 굳이 과하게 100~150씩 부모님께 드려놓고
그정도 벌이도 안되는 언니는 눈치껏 돈 안내고 집에서 얻어먹기만 한다고 개싫다고 혐오 하는게 이해가 안되는거야..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음.. 근데 언니도 돈 벌면서 안낸 것도 아니고 생활비 너가 드리는 거랑 언니가 산 스타일러랑 무슨 상관인지 잘 모르겠음 언니가 산거면 가져간다 해도 어쩔수없지않을까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 진짜 너한테 언니를 이해하라고 강요하는 게 아니고ㅜ 먼가 좀 힘들어보여서 계속 물어보고 댓글단거임
너가 대댓글 달고 있는거 다 보고 있는데 부모님에 대한 책임감이 너무 강하고 그걸 짊어지는 게 힘든데
언니가 같이 해줬으면 좋겠는데 무시하고 언니는 마이웨이로 살아서 언니가 미운거같아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아 미안한데 진짜 미안한데 댓 안달아줬으면 좋겠어… 자글방 미안한데 이런식 댓은 날 더 힘들게 한다..ㅋㅋㅋ 댓 달아준건 고마워 이해했어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솔직히 가족들이 스타일러 잘 쓰고 있는데 나같으면 놔두면 걍 새로 살 것 같긴함
근데 그렇다고 니가 언니한테 넌 생활비 얼마씩 주는데 집에는 생활비도 안주고 염치 없다고 뭐라고 꼽줄만큼은 아닌 것같아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언니가 돈주고 산거면 냅두고 새로 사는 게 맞는 것 같아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22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너가 샀다는줄..언니가 산거면 가져가도 어쩔 수 없지 너말대로 월급이 빠듯한데 자취도 하려니까 새로 사기 부담됐나봄 이번달 생활비는 패스하고 스타일러를 집에 놔주든지 하는 수밖에.. 화나는 것도 이해는 해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언니는 일하면서 왜 생활비를 안 낸건데? 부모님이 너한테만 달라고 한거야?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언니는 최저 받아서 달라고 하기 뭐하대 남친 있다고 결혼 할수도 있다고 이러셔서 ㅋ 난 몸쓰는 일하는데.. 난 남친 없다고 결혼 안할거라 부담도 안느낀대 하 우리 부모님이 아프시거든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쓰니야 근데 너도 언니처럼 살아야 되는거임 자식이 생활비를 100넘게 주는데 부담도 안 느끼시는 것부터 뭔가 잘못됨 미안하고 고마워 하는게 정상인데.. 물론 언니도 너처럼 책임감있게 가족을 더 생각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어떻게 보면 언니는 언니 밥그릇 악착같이 챙기는거야 너도 너무 가족에 헌신하지말고 너 밥그릇 챙기면서 살어 사실 이건 언니가 문제가 아니라 부모님이 진짜 문제인 것 같다 결혼 생각 없어도 너도 결혼할거라하고 돈 모아야 한다고 해..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너도 언니처럼 살거라....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언니는 여태까지 생활비 한 푼도 안내고 나만 내고 동생 돈으로 먹고 살았는데 스타일러 지돈으로 샀다고 자취하는 집으로 가져가겠다는데… 언니말이 맞다는거지…ㅋㅋㅋ?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아니 근데 뭐 부모님도 직업이 없으시고 너가 소녀가장이었던 거면 모르겠는데 막 내돈으로 먹고살았으면서 어쩌고 하는게 이해가 안됨 그 정도로 한 먹을거면 그냥 너도 드리질말아..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근데 언니말이 맞다기보다 원망의 방향이 잘못된거라는거지 댓글보니까 부모님이 생활비도 안받은거라며 언니한테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언니가 돈주고 산건데.. 그때 둘이 더치페이를 했다면 말이 달라지지
언니분은 쓴이가 부모님께 용돈드리는거 알아? 모르면 언니가 가져간다고 하는거일수도 부모님 용돈드리는거 어려운일이지 부담스러웠다면 언니한테 같이 드리자고 해보지 그랬어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용돈이 아니고 생활비를 드린거고 언니도 내 돈으로 생활한거야… 언니도 당연히 알지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그런부분에서 쓴이도 억울하긴 하겠다..
아니면 언니한테 스타일러 같이 사서 본가에 두자고 해보는건 어때?
어쨌든 쓴이 말대로라면 언니도 쓴이 돈을 사용한 부분도 있을테고 좋게 얘기해바ㅠㅠ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버는 돈이 없으니까 더 악착같은거지ㅠㅠ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약간 너가 장녀도 아닌데 이만큼 집에 돈쓴게 억울? 서러운? 그런게 언니한테 향하는게 있는거 같어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아 이게 뭐랄까 되게 표현하기가 어렵다

언니가 쓰니한테 집에 생활비를 내라고 강요했나
집 형편이 안 좋은 게 언니 때문인가
스타일러를 가족이 산 건데 언니가 가져가겠단 건가

이게 전부 다 노잖아… 그래서 >>난 100-150씩 주는데 언니가 지금 이래<< 이렇게 말하면 사실 언니가 쓰니한테 그러라 한 게 아니니까 윗댓들처럼 언니 거니까 ㅇㅇ 하는 반응이 나올 수밖에 없다 생각함…

내가 언니였음 스타일러 안 가져갔을 거긴 해!!
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어케 보면 철이 없고 (내 개인의견!)
쓰니는 억울답답함의 화살을 언니한테 돌리고 있어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하고싶은 말은 언니는 집구석에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아무것도 해준것도 없는데 딸랑 하나 집에 도움된게 스타일러 하나 사준것도 뺏어간다니까 나는 솔직히 너무 서럽고 정떨어져…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근데 다들 언니편만 드니까 미치겠다ㅋㅋ 진짜 내가 죽어야 끝나야되나보다…하ㅋㅋㅋ 진짜 왜 살지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가족끼리 걍 가져가라해 스타일러 없다고 옷 못입는것도 아니고 쓰니가 부모님 지원한건 잘한 일이지만 언니한테 강요 할 순 없는듯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장녀 노릇도 제대로 안해 얄밉긴 하네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커뮤에서는 k장녀라하면 편드는 사람 많아서 동생이 이런글 쓰면 별로 동정 못받음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ㅇㄱㄹㅇ임ㅋㅋㅋㅋㅋ필터링없이 그냥 말하면 글쓰니가 언니였으면 동생들은 왜이럴까 역시 막내라서 어쩌고 철없고 진짜 양심없네 나가죽어라 이랬을걸ㅎㅎㅎ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여기보면 능력없고 얹혀사는 첫째 개많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까 글쓰니가 동생이라서 죄다 언니편만 드는거지 반대로 첫째였으면 동생 욕밖에 없음ㅋㅋㅋㅋㅋㅋㅋ그러니까 이런글 쓸땐 니가 동생이다 아니고 그냥 혈육이라고 해야됨ㅋㅋㅋ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반대였으면 역시 그놈의 k장녀가 어쩌고~ 첫째라서 힘들고 역시 동생들은 뭣도 모른다는둥~ 양심이 있냐는둥 케이장녀 타령하면서 역시 둘째라서 꿀빤다 케이장녀의 고통..ㅠ질알해댔을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가 양심뒤진건데 첫째니까 글쓰니더러 이해하라ㅋㅋㅋㅋㅋ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맞지맞지 장녀가 썼으면 동생 욕하고 난리났다ㅎ.. 둘 상황 바꾸면 동생이 장녀노릇하고 있는건데 ㅋㅋㅋㅠ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ㄹㅇ 안봐도뻔함ㅋㅋㅋㅋㅋ역시 동생이라서 염치가 없다는둥~ 그놈의 케이장녀 케이장녀 케이장녀 케이장녀 케이장녀 케이장녀타령 개하면서 첫째의 시련과 고통..뭔 가련한 비운의 여주인공마냥 역시 동생이라서 철이없고 이랄지했을거 뻔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커뮤보면 능력없어서 얹혀사는 장녀들 개많나봄ㅋㅎ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진짜 뭐라 말해야 상처를 안받을지 모르겠는데 쓰니가 집 생활비에 그렇게 많은 돈을 보탠 순간부터 부모님은 언니말고 너를 더 뭐라할 수 밖에 없는듯 진짜 그냥... 사람 마음이 그래 더 희생하는 사람한테 죽기 직전까지 희생하길 바라는 사람이 많아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부모님한테 차마 뭐라 못하고 쓰니 착한 것도 알겠지만... 언니한테 뭐라할게 아니고 부모님이 문제야...사실 언니 말고 부모님한테 화내야 하는게 맞고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언니한테 뭐라고 할게 아니고 부모한테 뭐라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같은 자식인데 저렇게 차별하면 어떡함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집에서 니가 도망가야겠네. 부모가 너한테 부담도 안느낀다며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언니보다 부모가 문제임...
안타깝다...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언니가 염치없는데 윗댓들 신기하네
가족에 대한 정없고 자기만 생각하는거 안바뀌니깐 억울해하면서 언니 설득시켜하지말어ㅋㅋ시간낭비 감정낭비임 글고 그언니 결혼하면 결혼자금이다뭐다해서 골수까지 빨아먹으려고할듯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겪어본 적은 없지만 언니 얄미운거 이해는 됨 근데 말해봤자 말 안 통할거같고 달라질게 없어서 걍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동생이 여태 집에 해온걸 알면 저렇게는 안 할거같은데 이기적이고 본인만 생각하는건 맞는듯 근데 안 달라져 저런 사람은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언니편을 드는 게 아니라 언니가 잘못한 건 없지 않나 싶음..... 미울 수는 있는데 화살이 잘못 가는 듯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언니 얄미운거 맞는데 이건 쓰니가 너무... 방향이 잘못됨... 근데 지금 너무 억울함이 깊은데 부모는 부모라서 증오하지 못하고 언니한테만 쏟는거임... 희생하도록 자랐으니까... 에휴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너도 이순간부터 그냥 지원 끊으면 안돼? 내가 다 안타까워서 나라도 좀 정떨어질거같아 어찌되었든 너 돈으로 계속 생활한거잖아 스타일러가 엄청 필수적인 가전기구도 아니고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음 보니까 애초에 부모님한테 만만한게 너네 그냥.. 근데 쓰나 사람들이 괜히 ㅆ ㄴ 으로 사는게 인생 편하다 하는 게 아님 너도 언니처럼 살아야 한다는 게 ㄹㅇ이야 그렇게 고통받으면서 희생해도 결국 그게 당연한게 될 뿐임 언니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은근 당연하게 여기셔 그런거.. 그니까 너도 그냥 적당히 너 괜찮을만큼만 하고 너무 힘든데 희생하는건 그만하는게 좋을 듯해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쓰니는 언니도 쓰니랑 같은마음이어서 부모님한테도 좀 잘해드리고 아님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것 같은데, 사람은 아무리 가족이라도 나와 같을 수 없음...

그냥 쓰니가 너무너무 대단하고 착한거임. 돈 많이벌어도 가족한테 100씩 쓰기 쉽지않은데 진짜 고생했다.
근데 부모님 말하시는거며 언니 하는 태도며 보니까 앞으로도 이런 일 반복될 것 같은데, 언니가 소득이 적든말든 걍 돈 똑같이 나눠서 드리자고 해...

부모님도 쓰니가 많이 번다고 주는거 당연하게 생각하시고 언니는 뭐 적게버니까 못받겠다 하시는거 솔직히 잘못된거임. 쓰니가 뭐 언니 몫 뺏어서 성공한것도 아니고 스스로 열심히해서 성공한거면 그걸 쓰니가 누려야지 왜 언니가?

3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어우 익명이니까 말한다 방금 좀 졸았는데 침흘림ㅋㅋㅋㅋㅋ
2:21 l 조회 2
해외 인스타 이 사람 아는 익??
2:20 l 조회 4
아니 근데 인생 왜이렇게 짧은거 같지?
2:20 l 조회 4
와 생일 진짜 기대 하나도 안 된다
2:20 l 조회 8
지금 남친 ㄹㅈㄷ안정형인데 문제는
2:20 l 조회 7
회피형짓 나이먹은 enfj한테 당해봄
2:19 l 조회 5
내일 7월이야? 헐1
2:19 l 조회 6
나 어릴때 사차원이라는 소리 개많이들음3
2:19 l 조회 8
회사에 나 지나갈 때마다 아래위로 째려보는 여자 있는데 어떡함? 4
2:19 l 조회 12
일머리 없고 느린 성격 mbti2
2:19 l 조회 17
잘때 입맛다시는거 대체 왜 그러는거야ㅠ3
2:18 l 조회 15
아파트 5년 된 게 오래된 거임...? 4
2:18 l 조회 12
오늘 건강검진하고 조직검사결과나오는데… 스트레스받아서 잠이안오ㅓ
2:18 l 조회 3
낼 삼닉 오르겠다
2:18 l 조회 19
아니 모기 원래 이렇게 크나… 2
2:17 l 조회 6
우리나라 별점 기본 5점인거 어케 좀 바뀌었음 좋겠음2
2:17 l 조회 16
익들아 아파트 사는데 지금 새벽인데 드라이기 써도 돼?8
2:17 l 조회 11
다들 이력서에 해당직무 관련 자격증만써?
2:17 l 조회 3
옆집 잠꼬대 하는걸까??? 미쳐버리겠음
2:17 l 조회 8
7월말에 계곡 가는건 넘 늦게가나?5
2:17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