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딱 9-6시 직장인이고 최저월급 받는데
나는 거의 하루에 3-4시간 밖에 잠 못자는 대신에
연봉이 쫌 있어서 같이 사는 울부모님께
매달 100-150씩 생활비 드리거든?
언니가 2년전에 스타일러를 산적이 있어
근데 언니가 곧 자취하는데 이 스타일러를 꼭
가져가겠다는거야 언니는 일한지 2년 됐고
나는 직장생활 6년동안 하면서 매달 부모님께 생활비
드린 입장이고 언니는 생활피 한 푼도 안내면서 사는데
자취한다고 나도 잘쓰고 특히 부모님도 엄청 잘 쓰고 있는
스타일러를 굳이 가져가겠다고 지알을 하는데
내가 너무 화가 나거든? 어떻게 이렇게 이기적일 수 있지?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내가 동생이면 이해를 해
첫째 장녀가 언니면서 저러는게 말이 돼?
대체 언니가 하는게 뭐지? 새로 사준다는것도 아니고
지가 샀다는 입장이라고 부모님 잘 쓰시는걸 굳이굳이
가져가겠다는게 말이 되냐 하 너무 화나는데
내가 예민한걸까? 너무 개싫다 언니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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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효도손자짓 하러가서 왜 이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