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 직장도 다녀보고 한 말임
1. 남초면 여자가 소수임 그래서 남미새 있지 않는 이상 소수니까 여자들끼리 서로 위하고 친함 (다행히 우린 남미새 없어)
2. 생각보다 빻은 말 내뱉는 남자 상사 소수임 물론 그 소수가 가끔 아 ㅋㅋ 퇴사 마렵네 싶게 하긴 하는데 걔네는 상사라서 나랑 관련이 적음 (그리고 요즘 시대 생각해서 그런지 나이 젊은 애들은 사상이 어떨지 몰라도 입 밖으로 안 뱉더라)
3. 우리 회사는 일단 남자들이 전부 I 집단이라 날 안 건드려 일적으로 도와줄 때 빼곤 인사 밖에 안 함 ㅎ
4. 회식 같은 곳 남자들 + 나 혼자 남았을 땐 나보고 불편할 테니까 끼지 말라고 함 그럼 감사합니다 ^^ 하고 퇴근 (여직원 둘 정도 더 가게 되면 그때 회식 참여)
5. 기본적으로 안 건드림 지들끼리 서로 막 대하거나 뭘 해도 난 일단 안 건드림
내가 회사 3곳 중 남초회사 2곳, 여초회사 1곳 다녀봤는데
일만 잘 맞으면 남초회사들은 기본적으로 날 안 건들더라…
근데 가끔 빻은 말 견뎌야 함 이건 걍 한 귀로 듣고 흘려 지들끼리 하는 말이라 (그것도 가끔 회식 때 듣는 거라 흘림)
내가 마음 편한 기준은 날 안 건드려서인데 ㄹㅇ 안 건드려… 인간관계 걱정도 덜함 걍 성별이 달라서 내가 입 다물고 다녀도 별 생각이 안 들어

인스티즈앱
얘 진짜 송중기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