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지금 간호 8년차인데 태움으로 힘들어했거든
근데 지금은 기억미화되서 자기가 그때 그정도 태움 안당했으면 지금도 실수 했을거라고 정당화 함
분명 일 못한다고 환자 앞에서 손등 맞고 3시간 퇴근 안시켜줬다하고 너네 엄마아빠는 널 왜 낳았냐 등 별의 별소리 다 듣고 나랑 술마셨던 기억이 생생한데ㅋㅋㅋ
10년차 대학 친구니까 아직까지 만나고 있는거지 그 얘기 들은 이후로 친구한테 살짝 편견 생겼어 얘도 지금 나한테 말은 안하겠지만 후배한테 태움 하고 있겠구나 생각함
직장인대 직장인으로 절대 안만나고싶음 자기들끼리 없애야된다 말은 하는데 시짜질 당한 사람들이 며느리 들이면 대물림 하는거랑 비슷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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