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하자있는 부분이 안 보여서 이틀정도 미루고 미루다 에휴 걍 반품비 내버려야지.. 하고 마지막으로 다시 살펴봤는데 밑단 일부분이 바닥에 질질 끌고 다닌것처럼 해짐...휴 다행이다ㅠㅠ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