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 어머니가 밥을 주시긴 했는데
얼마나 먹었을지 모를 찌개 데워주시고..;;
일단 식탁이 멀쩡히 있는데도 짐 쌓여있어서 옛날상 펴서 먹음..
솔직히 집에선 한번도 안그래가지고 억지로 먹었어
결국 헤어지긴 했음 이 이유로는 아니고
그냥 씀씀이 안맞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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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네 어머니가 밥을 주시긴 했는데 얼마나 먹었을지 모를 찌개 데워주시고..;; 일단 식탁이 멀쩡히 있는데도 짐 쌓여있어서 옛날상 펴서 먹음.. 솔직히 집에선 한번도 안그래가지고 억지로 먹었어 결국 헤어지긴 했음 이 이유로는 아니고 그냥 씀씀이 안맞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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