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상 살아가면 별 생각 없이 살아가잖아
근데 가끔 자기성찰모드? 마인드풀니스? 이런게 켜져서
세상에서 들어오는 정보들에 대해서 내가 느끼는 마음은 뭔지, 진심이 뭔지 되게 알아차리려고 의식해서 노력하고 있는 그대로 내뱉으려고 하는편인데
이렇게하면 뭔가 차분해지고 사람이 바뀌는거같은데 너무 피곤하고 힘들고 지칠때가 있어 진짜 내가 아니라 억지로 만들어낸 나인거같고 ..
약간 정신병걸린거같아 앞으로 내가 어떤 스탠스로 살아가야하나 고민돼 뭔가 저렇게 살아야 인간관계가 더 잘되는거 같기도 하니까.. 나같은 사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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