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청계천에서 비 맞는 장면 찍을 때 비 뿌리자마자 얼 수준으로 추웠대.. 진짜 힘들었을 텐데도 감정선 잘 보이게 연기해 줘서 좋다ㅜㅜ pic.twitter.com/kD9tqOcVTc— 쥬 (@jyeontaku) June 30, 2026살아서 다행이라고 느꼈을때 감정연기 미쳤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