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66854644?category=6
결혼 준비하다 트러블 쩔었는데
애인네 부모님은 동생이 나을거라는 희망을 보고
그 동생한테 더 집중하고 싶어하시고
결혼도 내심 32,33 살에 했으면 한다는 식이래
그거에 애인은 또 맞다고 느낀다함
자기가 부모님 혜택을 많이 보며 자랐다면서
그정도는 자기가 이해하고 희생해야한다 요를레이ㅋ
걍 헤어지자함
마인드가 썩었어 ㅋㅋㅋㅋ
그리고 나을거면 진작에 나았겠지… 에휴…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