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나한테 젤 착하긴 한데 지 기분 안좋답시고 말투 띠껍고 짜증냈으면서 이게 뭐가 짜증이냐고 모함하지말라고 언니한테 짜증낼 이유가 뭐가 있냐고 짜증난 사람 취급해서 진짜 기분 나빠지려한다고 항상 뭐 이런 개말도안되는식으로 시비거는것도 개패고싶고 툭하면 엄마한테 무논리로 개패륜적 말 해대면서 싸워대는것도 진짜 개스트레스 받아서 죽을거 같음 나도 이런데 건강 안좋은 엄마 진심 홧병 얻을까봐 걱정됨 엄마랑 나랑 둘이 살 때는 한번도 안싸워서 대체 싸울 일이 뭐가 있을까 싶었는데 지금 동생은 엄마랑 하루 두번은 싸우는듯 피곤해죽겟는데 싸우는 소리에 깨는 것도 스트레스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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