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커플 나오는데
한 쪽은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고 한쪽은 아직 잘 모르겠거나 안하고 싶어함
이거 촬영 후 3주 후에는 약혼하거나 영영 헤어져야하는 건데
거기 보면 별에별 케이스가 다 나오는데
자기는 이 사람하고 결혼해야겠다 확고하던 사람도 이거 촬영하면서 맘 바뀌는 사람도 있고 그래
나는 결혼 제도나 관계, 사람에 대한 고민이 많은데
이거 보면서 참 시사하는 부분이 많다고 느꼈어
사람마다 사랑의 언어가 참 다른 거,
과거의 가족 경험, 사회생활이 현재의 사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결혼을 고려할 때 중요한 점인데 내가 놓치고 있었던 부분이라던지ㅇㅇ
이런 게 객관적으로 보여
지금 시즌 3봤고 2를 보고있는데 걍 명작이다
커플들의 대화에서 주옥같고 생각해볼만한 대화가 많이 나와
그리고 미국 언냐들 진짜 자기 주장 잘하드라 나를 반성하게 됨

인스티즈앱
머리아플때 다들 어떻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