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퇴원한지 7개월째인데 하나도 안기뻐
활동보조인분 있더라도 공원산책뿐
재활도 지금은 내가 수술후 깁스해놓은상태라
못다니고 집에만 있는데
누구한테 계속 간병받아야하는게 쉽지않다
엄마는 오히려 노인이셔서 내가 주간보호센터
알아봐드리고있는데 나도 그냥 많이힘들다
예전에 아무렇지도 않게 탔던 지하철 버스가
휠체어 사용자에겐 높은벽이고
장애인콜택시도 기본 1~2시간 대기고
어디갈려면 또 장애인화장실 여부도 봐야하고
그럴땐 백화점이나 주민센터
대학병원들밖에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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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카페 돼지물림사고.gif (상처사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