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부문에서는 박경수 작가의 '피라밋', 오지영 작가의 '키스 더 레인', 정보훈 작가의 '교도소의 왕들', 김제영 작가의 '오펀블랙', 문은아 작가의 '니가 사는 그 집' 등을 개발 중이다. 이와 함께 '아내를 위해서 월요일에 죽기로 했다', '이날치, 파란만장', '내가 쓴 공포 소설에서 살아남는 법', '너희들은 변호됐다' 등 원작 IP를 확보해 드라마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https://www.livebiz.today/news/articleView.html?idxno=202802
이거 남주캐 개매력있음
그리고 지금 저 기사에 박경수꺼도 궁금함
이날치 저것도 사극이라 잘만들면 재미있을거같긴한데 남주가 줄꾼 출신 소리꾼이라 재능이 많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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