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자기 말이 그냥 옳다고 까는 사람이고 결정도 본인이 함. 대신 책임이나 똥치우는 것도 본인이.후자는 모든 책임을 나누고 싶어하고 계속 어떤 결정에 확신을 구하고 싶어함. 당연히 책임은 분산이거나 탓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