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8년차 직장인이구 대기업 다니는데
쉰적도 없고 지쳐서 올해까지만 버티고 내년초에 퇴사할까하거든
우리 회사는 따로 휴직 제도가 없어서(병가 육휴 아니면..) 반년 쉬려면 퇴사밖에 선택지가 없더라고
근데 퇴사하고서 후회할까봐 걱정이야 ㅠㅠ
내 주변엔 다들 회사 잘 다니고 있어서 주변에 회사 떄려치고 쉬거나 다른 길 간 선례도 없고..
글서 혹시 회사 때려치고 지내는 익들 있으면 후기 좀 알려줄수있니
힘들면 쉬어야한다 / 아니다 그래도 버텨야한다 등등.. 뭐든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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