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약 이나
마운자로 같은 약
본인이 가서 본인 몸에 맞게 타야되잖아?
근데 자꾸 내 이름으로 돈 줄테니깐
타오고 자기가 써
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지금까지 몇번짼지도 모르겠어
그래서 엄마 스스로 가면 되잖아 하니깐
자기는 이미 갔대
약간 과다복용하는거 같기도하고
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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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약 이나 마운자로 같은 약 본인이 가서 본인 몸에 맞게 타야되잖아? 근데 자꾸 내 이름으로 돈 줄테니깐 타오고 자기가 써 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지금까지 몇번짼지도 모르겠어 그래서 엄마 스스로 가면 되잖아 하니깐 자기는 이미 갔대 약간 과다복용하는거 같기도하고 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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