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지가 뭐 당원가입하고 이런 뜻이 아니라 응원의 느낌?
사람들이 어느부분에서 싫어하는지도 알고 나도 그런부분에서는 개인적으로 싫어함.근데 생각해보면 젊은 청년세대를 대표?하는정치인은 이준석이 가장 유명도있고(p든n이든)목소리가 어느정도는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 위치나 상황을 보면 다른 정치인보다는 낫다고 생각함.
사실 우리나라 국회의원들보면 다 나이대도 60.70이 정도고 이 사람들이 젊은사람들을 위한 공약이나 실천, 목소리 내는거 사실 체감 한적이 없음 그 사람들보면 다 동나이대위주의 공약만 하거나 본인을 위한 공약만 하더라 근데 저번 연금사태보고 그냥 느낀거지만 일단 이준석같은 사람들이 국회에 많아져야 2030의 목소리도 좀 들어가지않을까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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