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야구누군갈 조롱하는 걸 즐긴다? 그래놓고 마음에도 없는 사과하고 끝나는게 다가 아니라는 걸 진짜 뼈져리게 느껴야돼 왜? 남의 아픔 조롱하고 이제와서 너네 앞길이 막막해지니까 미치겠니? 받아드리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