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창원NC파크를 찾은 새 외인 블레인 크림(29) 선수를 만나고 왔습니다. 사진에서도 느껴지듯 단단한 돌맹이 같은 이미지가 있었는데요. 한국에서 야구 선수로 성공하겠다는 강한 의지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기사로 풀어 공유드리겠습니다. pic.twitter.com/0U64Ysg8HU— 엔팍 385 (@ncpark385) July 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