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났던 상대가 극우였고
나 시위 나가는 거 이해 못하던 사람이었음 ㅇㅇ
어차피 이래나 저래나 나라는 망했고
윤 전 대통령 못한일은 없지 않나 불쌍하다 한번 봐줘라
이런식으로 얘기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