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오싹한연애) 옹성우, 첫 빌런 도전…'오싹한 연애'서 서늘한 야망남 변신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01/20/749b4a808ae950371f9da4e07d2faaae.jpg)
그는 캐릭터를 준비하면서 "강민환은 자신이 원하는 목표가 매우 분명한 인물"이라며 "목표가 확실하기 때문에 어떤 행동과 표정을 짓더라도 나름의 당위성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캐릭터가 왜 그런 선택을 하는지 그 이유에 집중하며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옹성우는 자신의 기존 이미지를 언급하며 이번 작품에 대한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그는 "평소에 바른 이미지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 편"이라며 "이번에는 기존과 다른 서늘한 분위기를 보여드리고 싶었다. 시청자분들이 '옹성우에게 이런 모습도 있었구나'라고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작품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의 활약을 꼽았다. 옹성우는 "천여리와 마강욱이 다양한 오싹한 사건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지켜봐 달라"며 두 주인공의 특별한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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