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친구인데 거의 7년차쯤 되는데
애가 1년 전쯤에 개명했단 말이야? 그래서 이름 바꿨으니 나도 바꾼 이름으로 불러주려고 노력하는데
자꾸 편해지고 뇌에 힘빼고 있으면 개명 전 이름 부르게 됨.,., 뭔가 바꾼게 입에 안 붙는 이름이라 더 어려운듯..
혹시 개명한 익들 친구가 전 이름으로 자꾸 실수하면 좀 기분 나쁘려나ㅠㅠ 혹시 친구가 안좋게 생각할까봐 걱정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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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친구인데 거의 7년차쯤 되는데 애가 1년 전쯤에 개명했단 말이야? 그래서 이름 바꿨으니 나도 바꾼 이름으로 불러주려고 노력하는데 자꾸 편해지고 뇌에 힘빼고 있으면 개명 전 이름 부르게 됨.,., 뭔가 바꾼게 입에 안 붙는 이름이라 더 어려운듯.. 혹시 개명한 익들 친구가 전 이름으로 자꾸 실수하면 좀 기분 나쁘려나ㅠㅠ 혹시 친구가 안좋게 생각할까봐 걱정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