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할때 반찬 가지러 막내가 일어났는데 상사가 자리에서 일어나서 와가지고 들고 있는 그릇 가져가면서 앉아있어 이렇게 말함 그리고 그 과정에서 손이 겹침.. 이거 말고도 몇개 더 있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