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인데 여행가는거 진짜 신경쓰이고 너무 스트레스받음 일단 밖에서 잠을 하나도 못자 3시간 자면 많이 자는거임. 거기에 애인이나 친구랑 여행을? 간다고하면 나 진짜 죽는거임. 옆에 누구 있음 아예 잠못자. 그렇게 몇박 며칠 잠못잔 좀비상태에서 친구에게 맞춰줘야하고 제대로 놀지도못함. 힐링 개나줘 상태가 됨.진짜 집가고싶음
혼여는 그래도 차끌고 1박 2일로 종종 가는데.. 남이랑 같이 가는거 왤캐 힘든지 모르겠다... 해외여행은 진짜 꿈도못꿈 스트레스 더 심하게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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