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타부서 사람이라 사실 나도 조심스럽긴했는데
어쩌다보니 난 남직원중엔 짝남이랑 제일 친하고
짝남도 다룬 여직원이랑 거의말안하는데 나랑 제일 친한듯...? ㅋㅋㅋㅋ
이제는 스킨십ㅋㅋ 이라고하기도 너무 사소하지만
얼마전엔 짝남이 본인 머리 여기 뭐묻엇냐고 떼어달래서 떼어주곸ㅋㅋㅋㅋㅋㅋ
어제는 갑자기 본인 팔찌 자랑하길래
사실 내눈엔 별로였찌만 ^^.....
궁금한척 팔찌 만져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짝남도 내가 오눌 00님이 향수뿌려줬어요 하니까
맡아본다고 ㅋㅋㅋ 팔 달래 ㅋㅋㅋㅋ
내 팔 잡고 냄새 맡아보고
이런식으로 편해지긴햇는데...
발전하고싶어... 편해지면...더이상 끝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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