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된 사원인데 사람 봐가면서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
좀 착한 상사들한테는 무슨 집에서 엄마아빠한테 툭툭 말하는듯한 말투랑 목소리로 말함
진짜 직접 들어봐야 아는데,
예를 들어 일도 잘 못해서 아직도 배우거든?
근데 차장한테 하는거 봐달라고 하는데도
‘차장님 이거 좀 봐주실 수 있어요?’ 이런게 아니라
‘차장님, 봐봐요(모니터 손가락으로 툭툭 가르키면서) 이거 좀 봐봐요’ 이럼
전 회사 사람들이 무섭다고 한다든가 자기 별로 안좋아했단 말 들었는데 허당인거 알아서 그렇지 몰랐으면 여잔데 덩치도 엄청크고 키도 엄청나게 크고 무서웠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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