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 옆자리 애기가 내 손가락 잡고 있었어..ㅋㅋ아까 탈땐 아무더 없었는데 언제 혼자 앉은거지 ㅠ 옆에 애기 엄마가 미안하다 하긴 하는데 귀여워서 그냥 계속 잡으로 팔 한손 그냥 내비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