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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2

지난 주말에

오빠부부가 우리집에 놀러왔었는데

엄마가 조카랑 놀아주다가

너 클 때 생각난다고 하길래

오빠가 너무 옛날 아니냐고 

이젠 다 커서 징그럽지 뭐.

이러니까 엄마가 

아직도 엊그제 같다고 하다가

갑자기 울컥했단말야 

그러고 나서

나 약속 가야되서 오빠가 차로 데려다 주는데

언니가

오빠가 괜히 쓸데없는 소리해서

귀한 아들 뺏어간 기분 들었다고

뭐라 하더니 둘이 막 싸웠어 ...

나 뒷자리에 타고있는데

싸울거면 집에가서 둘이서 싸우지 하...

어색해 죽는줄 ㅠ

그게 지난주말에 있었던 일인데

둘이 조카 맡기고 놀러간다고

또 주말에 우리집오겠대 하...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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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시어머니가 그렇게 얘기했다고 그정도 반응하는건 새언니가 너무 예민한거 아니냐,.. 그와중에 시댁에 애는 잘만 맡기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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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 새언니 넘 예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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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엥 새언니 왤캐 예민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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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럴거면 애를 맡기질 말던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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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놀고 싶어서 애는 맡겨놓고 저런 이야기는 듣기 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척이없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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