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가 정말 너무 심각했었다?
아빠는 도박꾼에 집 경매로 넘어가고 엄마는 바람펴서 가정이루고 아빠도 가정이루고, 엄마는 또 이혼해서 그 배다른 동생이랑 바바이하고 또 결혼하는 .. 뭐 이런 ^^
친언니는 히키10년 경험있는 사람인… 내가 혼자 대학가서 집에서 온갖질투받고 언니가 나 괴롭혔어 엄청나게 .. ㅎㅎ
암튼 그래서 혼자 집나가서 전문직 종사자인데 나는 절대로 반복하기싫었어.
근데 내가 직업이 장애인 아동이랑 연관있는 직업인데 함께 외부활동도 간헐적으로 하거든 ?
근데 ㅋㅋ 정말 뚱뚱하고 말도안듣는 지적장애인 청소년친구인데도 불구하고 아니 정말 너무 이쁜거야. 종알종알 말하는것도 그렇고, 과자하나만 줘도 씨익 웃는 그게 그냥 너무 너무너뮤 이쁘더라.
장애인이라고 사람들이 쳐다봐도 난 얘가 너무 귀여워
그래서 느꼈어 그냥 우리엄마라는 사람이 유별나게 모성애가 없는 사람이었다고.
나는 다른 사람이라고.
그래서 다낭성있는데 어차피 애안낳을거니 방치했다가 얼마전부터 치료를 시작했어.
그냥 나도 … 이젠 모든 평범해지려고해 !
다들 행복하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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