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올해들어서 짜증이 늘어난 것 같은 느낌..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화랑 짜증이 늘어남. 그렇다고 그걸 표현은 안하고 혼자있을때 더 다운 됨올해가 불의 해라 그렇다는 소리도 있고..아님 호르몬 죠랄나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