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빠랑 이혼하고 나랑둘이 살았는데 맨날 외가댁가서 집안일해주느라 초딩때부터 난 맨날 김밥만 사먹음.. 외가댁 밥차려주고 챙기느라 난 남의자식 취급함ㅋㅋ 그럴거면 왜 데리고살았나싶어